H2 완결까지 감상후기

중이미지보기중이미지보기중이미지보기중이미지보기

H2를 일단 엄청 기대 하고 읽었습니다.
H2의 작가가 현재 크로스게임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크로스게임을 무척이나 재미있게 읽고있던 저는 엄~청난 기대를 하고 보았는데요

완결까지 다본후 느낌은 기대 이하입니다.
일단 스토리는 주인공이 중학교때 팔을 다쳐서 더이상 야구를 하면 팔을 못쓴다 하여 주인공은 야구를 그만둡니다.
주인공은 고등학교를 야구부가 없는곳으로 갑니다. 하지만 그곳의 야구써클을 야구부로 끌어올려 뭐 중학교 친구랑 같이 만난다는 내용입니다. 대충 내용은 이런데 팔을 다쳤다는 병원 의사가 돌팔이라는 말도 안되는 전개에..... ㅡㅡ;

글로 쓰려니깐 약간 복잡하긴 하네요.  제가 제일위에 올린 책표지  설명을 하겠습니다. 8권 오른쪽에 있는 인간이 주인공입니다.
그옆에 있는캐릭터는 고등학교에 올라가서 만난 야구부매니저 그리고 주인공이 다시 야구를 하게 도와줍니다. 그리고 5권표지에 있는 캐릭터들은 서로 사귀고 있습니다. 5권 표지에 있는 캐릭터 2명과 주인공은 중학교때 같이 어울린 친한 사이입니다. 특히 저둘을 이어준건 주인공이죠. 주인공이 중학교 당시 키가작고 별볼일 없었습니다. 그래서 5권에있는 여성캐릭터가 주인공을 남자로 보지 않았죠. 하지만 고등학교에 들어와서는 서로 다시 생각하기 시작합니다. 이 둘을 중심으로 큰 스토리가 전개 된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저는 이만화를 스포츠물이라기 보다는 드라마물로 보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야구에 약간 중점을 주다가 나중에는 그냥 마구마구 꼬입니다. 그리고 드라마물이라면 캐릭터들의 심리가 잘드러나야 할텐데 이게 에매모호 하게 드러나서 뭐가뭔지 모르는 상황이 가끔있습니다.

크로스게임은 야구와 연얘(?)를 적절이 섞고 캐릭터의 감정을 이벤트를 통해서 은근히 잘 비춰주고 있습니다. H2는 작가의 전작이라 그런지 약간 심란한 느낌이 있습니다. 추천도는 추천하고 싶지도 않고 보지말라고 그러기도 뭐합니다. 결론은 그저그렇다 ㅡ,ㅡ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밀키웨이 | 2008/08/19 17:20 | 코믹스 | 트랙백 | 덧글(3)

트랙백 주소 : http://milkyzone.egloos.com/tb/72444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프레데리카 at 2008/08/19 23:42
뭐 나름 재밌게 본듯한 기억이 나는데.. 자세힌 모르겟음.. ㅠ.ㅠ 요즘 오래된 기억은 잊혀지는 듯
기억에 안남는거 보면 그저 그랬는듯
Commented by 이영진 at 2009/03/26 10:26
ㅎㅎ H2가 정말 캐릭터의 심리가 잘 드러났다고 생각하는데요.....

그 감정선을 너무너무 묘사를 잘했다고 생각하는데요....

뭐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지만...감정이 은은하게 드러나는게 만화 중간중간에 너무 많이 드러납니다..

그리고 만화이기 때문에 말도 안되는 전개가 가능한겁니다..그리고 돌팔이 의사란 그 부분 별루 중요한

부분도 아니구요..H2를 한번 읽고 평가글 적은듯한데요...

3번 이상만 읽고 다시 한번 생각해보세요....^^

아다츠미츠루 팬들은 아마도 H2 3번 이상은 읽었을 껍니다...
Commented by 밀키웨이 at 2009/03/26 12:41
음... 한번 다시 읽어봐야하나요... 저도 아다츠미츠루의 작품들은 아주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결론 진짜로 다시 읽어봐야겠군요... 몇주내로 다시읽고 글써봐야 겠네요^^ 제가 기대이하라고 한

건 크로스게임을 재밌게 읽고 있어서 그랬어요 ㅎㅎ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