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크로스게임

아... 11사단 공병대대 갔어요...

크읔.... 힘들어라..

신병위로휴가전에 외박도 써버리고 ㅋㅋㅋㅋ

에휴~~ 외박나와서 크로스게임 조금 보고 동쪽의 에덴 다보긴 했네요.. ㅋㅋㅋㅋ

이놈의 덕기운은 군대를가도 빠지질 않아 ㅋㅋㅋㅋ

by 밀키웨이 | 2009/08/09 16:06 | 잡담 | 트랙백 | 덧글(9)

4월신작 볼 애니메 결정+소감

뭐 중도하차하는게 생길수 있겠지만 ... 이번 작품은 거의 없을듯.

1. 동쪽의 에덴 - 나의 5가지의 기대작중 하나였던 작품, 화려한 스탭진은 물론, 역시 IG프로덕션은 날 실망시키지 않을꺼 같음.

2.창천항로 - 원작은 안봐서 모르겠지만.. 조조위주의 삼국지 스토리인거 같음, 스탭진도 조금 특이함 ㅋ

3.여름의폭풍 - 5가지 기대작중하나였던 작품,   ef, 히다마리 스케치, 절망선생의 연출로 자기 색깔을 강하게 가지고 있는 신보 아키유키의 새로운 작품, 최근 샤프트 흥행의 주역. 역시 여름의 폭풍도 이런 연출이 많이 보임.

4.전장의 발큐리아(3화까지 본다음 결정할 예정) - 제작진의 큰매력은 없지만, 내가 가장 좋아하는 성우인 이노우에 마리나가 주연!

5.전국바사라 - 5가지 기대작중 하나였던작품, 역시 IG프로덕션의 퀼리티를 보여주는 작품, 프로모션성이 강하므로 이야기가 큰 감동을 주지는 않겠지만 흡입력 있는 전개를 기대중

6.Requiem for the Phantom(팬텀오브인페르노) - 5가지 기대작중 하나였던 작품, 원작이 옛날꺼라 고퀼리티로 즐길려는 마음, 아인루트가 대놓고 드러나서 아쉬움.

7.크로스 게임 - 5가지 기대작중하나인 작품, 시너지SP의 4쿨 애니메이션, 군대에서 휴가나오면 4쿨 다볼수 있겠다~

8.케이온 - 교토애니메의 신작, 역시 오덕대표회사의 작품, OP/ED은 교토역사가 화려해서 모에하게 만들려 했으나 실패, 음악에서 코우사키 사토루를 뺀게 원인.

9.리스토란테 파라디조 -이건 드라마로 만들어도 대박날꺼 같은데...


09년 4월 코멘트 - 경제불황때문인지.. 양은 작년에 비해 엄청 줄었다... 거품이 약간 빠지면서 대량 생산으로 찍어나오던 무개념애니가 없어지고 각각특색이 꽤 있는 애니들만 남은듯 하다.

by 밀키웨이 | 2009/04/11 00:26 | 애니메이션 | 트랙백 | 덧글(9)

밀키웨이가 기대하는 4월 신작 5작품!

앞에 붙은 번호는 순위랑은 상관없습니다. 또 강철의 연금술사, 하야테처럼은 제외


1.전국바사라

IG프로덕션 x 전국바사라 만으로도 반드시 체크해야될 애니메이션.

2.Phantom ~Requiem for the Phantom~

팬텀 오브 인페르노, 그거슨 초기대작. 원작을 플레이 해본 입장에서는 무척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원작이 스토리는 무척 좋습니다만 10년전 게임이라 퀼리티가 많이 떨어지는게 단점이었는데 애니화를 새로 해주는 무척이나 기대됩니다. 제작사는 액션물을 많이 제작했던 비트레인입니다.

3.동쪽의 에덴
역시 4월달의 또하나의 IG프로덕션 작품. 오리지날 스토리 감독 카미야마 켄지는 많은 작품을 감독과 각본을 자기가 해왔는데 그가 했던 작품을 살펴보면 공각기동대 SAC, 2nd GIG, SSS , 정령의 수호자가 있습니다. 역시 꼭 확인해야할 작품중 하나.

4.크로스게임
만화책을 좋아하시는분은 한번쯤 들어봤을 아다치 미츠루의 인기작인 크로스 게임입니다. 골수팬들은 미치죠 ㅎㅎ 아다치 미츠루의 최대의 장점은 역시 인물들의 심리묘사 입니다. 중요한 심리묘사는 행동으로 함축적으로 보여준다는 점이 최대의 장점인 작품이고, 이작품의 꽃이기도 합니다. 애니의 관점은 과연 이점을 어떻게 소화하냐가 관건입니다.
5.여름의 폭풍
 원작은 스쿨럼블의 코바야시 진의 여름의 폭풍입니다. 이 작품은 선정한 이유는 딱히 스쿨럼블 때문이 아니라 이작품의 동명원작인 여름의 폭풍을 본 이유도 있고, 제일큰 이유는 제작사가 샤프트인 이유입니다. 요즘 샤프트의 작품들을 보면 캐릭터가 부각되는작품들의 소화를 아주 잘 시키고 있습니다. 샤프트가 이런쪽 작품들만 일부러 제작하는거 같네요 ㅎㅎ 나중에 방영될 바케모노가타리도 그렇고요..

by 밀키웨이 | 2009/03/30 18:59 | 애니메이션 | 트랙백

H2 완결까지 감상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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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를 일단 엄청 기대 하고 읽었습니다.
H2의 작가가 현재 크로스게임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크로스게임을 무척이나 재미있게 읽고있던 저는 엄~청난 기대를 하고 보았는데요

완결까지 다본후 느낌은 기대 이하입니다.
일단 스토리는 주인공이 중학교때 팔을 다쳐서 더이상 야구를 하면 팔을 못쓴다 하여 주인공은 야구를 그만둡니다.
주인공은 고등학교를 야구부가 없는곳으로 갑니다. 하지만 그곳의 야구써클을 야구부로 끌어올려 뭐 중학교 친구랑 같이 만난다는 내용입니다. 대충 내용은 이런데 팔을 다쳤다는 병원 의사가 돌팔이라는 말도 안되는 전개에..... ㅡㅡ;

글로 쓰려니깐 약간 복잡하긴 하네요.  제가 제일위에 올린 책표지  설명을 하겠습니다. 8권 오른쪽에 있는 인간이 주인공입니다.
그옆에 있는캐릭터는 고등학교에 올라가서 만난 야구부매니저 그리고 주인공이 다시 야구를 하게 도와줍니다. 그리고 5권표지에 있는 캐릭터들은 서로 사귀고 있습니다. 5권 표지에 있는 캐릭터 2명과 주인공은 중학교때 같이 어울린 친한 사이입니다. 특히 저둘을 이어준건 주인공이죠. 주인공이 중학교 당시 키가작고 별볼일 없었습니다. 그래서 5권에있는 여성캐릭터가 주인공을 남자로 보지 않았죠. 하지만 고등학교에 들어와서는 서로 다시 생각하기 시작합니다. 이 둘을 중심으로 큰 스토리가 전개 된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저는 이만화를 스포츠물이라기 보다는 드라마물로 보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야구에 약간 중점을 주다가 나중에는 그냥 마구마구 꼬입니다. 그리고 드라마물이라면 캐릭터들의 심리가 잘드러나야 할텐데 이게 에매모호 하게 드러나서 뭐가뭔지 모르는 상황이 가끔있습니다.

크로스게임은 야구와 연얘(?)를 적절이 섞고 캐릭터의 감정을 이벤트를 통해서 은근히 잘 비춰주고 있습니다. H2는 작가의 전작이라 그런지 약간 심란한 느낌이 있습니다. 추천도는 추천하고 싶지도 않고 보지말라고 그러기도 뭐합니다. 결론은 그저그렇다 ㅡ,ㅡ

by 밀키웨이 | 2008/08/19 17:20 | 코믹스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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